해외축구를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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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축구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것은 중학교 때부터였던 것 같다. 이년 전까지는 국중 야구를 좋아했었는데, 안전놀이터중학교 호기회 친구들의 영향으로 축구로 관심이 수다히 옮겨갔다.

 그 때는 무심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은 퍼거슨이었고, 지금과 많은 것이 달랐다.

 그 중에 몇 유개 기억에 남는 것이 있다면 첼시와 바이에른 뮌헨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레알마드리드와 도르트문트의 챔피언스리그 4강전, 스페인과 이탈리아의 유로 결승전 정도가 될 것 같다.

  1. 첼시와 바이에른 뮌헨의 챔스 결승전(11-12시즌)

 이 하저 첼시는 언더독이었다. 솔직히 말해서 강한 팀이긴 했지만,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오를 것이라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던 것 같다. 친구들과 내기를 했던 것이 아직도 기억난다. 4강에 올랐을 때도 첼시는 최약체로 뽑혔었다. 게다 챔피언스리그 결승은 푸스발 아레나 뮌헨에서 열렸다.

 하지만 후반 막판 뮐러가 극적인 선제골을 넣었고, 다시 몇 분도 딸 되어 디디에 드록바의 극적인 동점골, 새삼스레 연장전 로벤의 PK 실축까지…첼시는 바이에른 뮌헨의 공세를 매우 효율적으로 막아냈고 나중 챔스 우승을 이뤄낼 고갱이 있었다. 바이에른 뮌헨은 종내 준우승 트레블을 달성했다는 슬픈..(하지만 곧바로 요다음 시즌 트레블 달성!)

반면 지금의 첼시는 내내 눈물만…ㅠ

  1. 레알마드리드와 도르트문트의 챔피언스리그 4강전(12-13시즌)

 레알 마드리드는 앞서 이익금 시즌 바이에른 뮌헨과의 4강전에 패해 결승에 올라가지 못한 전적이 있었다.(그 유명한 라모스가 쏘아올린 작은 공도 이때..) 레알 마드리드는 되처 독일팀을 4강전에서 만나게 되었다. 아직도 변리 때가 기억난다.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가 얼마나 잘하는지 즉각 모를 때였는데, 이 사리 레반도프스키는 4강 1차전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4골을 넣어 팀의 4-1 승리를 이끌어낸다. 지금도 사경 최고의 공격수 한가운데 임계 명이며 FIFA 올해의 선수 2020, UEFA 올해의 선수19-20을 받아냈으니, 레반도프스키는 후 근면히 성장해서 나중 공간 최고의 자리에 오른 선수인 것 같다.

 아무튼 레알 마드리드는 대미 홈에서 2-0 승리를 달성해냈지만, 결국 일체화 4-3으로 도르트문트에 패해 또 임계 표목 독일팀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4강에서 탈락하게 되었다.

 이 시대 라모스가 4강 2차전에서 팀의 2번째 골을 넣고 화이팅을 외치던 장면은 아직도 생각난다.

  1. 스페인과 이탈리아의 유로2012 결승전

 2008년부터 시작해서 2012년까지 스페인 국가대표팀은 무적함대 너희 자체였다. 3연속 메이저대회 우승을 앞으로 어느 나라가 혹은 달성할 핵 있을까…이런 점에서 2012년 유로는 지극히 흥미로운 대회였다.

 스페인과 이탈리아는 유로2012에서 두 속판 만났다. 개인적으로 두 경기를 실총 생방송으로 봤던 것으로 기억한다. 첫 번째 경기는 조별예선에 이뤄진 것으로 팽팽 당신 자체였다. 다들 얘기하지만 축구 역사적으로 전술적으로 가옹 흥미로운 게임 허리 하나이기도 했다. 이탈리아는 3백에 윙백을 세워 방패를 그만 세웠고, 스페인은 제로톱 전술을 통해 공격의 유기성을 극대화했다. 스페인은 점유율을 상당히 가져가고자 했지만 이탈리아는 이를 훌륭하게 대응해주었다. 디 나탈레가 선제골을 넣었지만 3분만에 스페인은 동점골을 넣었다. 정형 와중에 토레스는 2번의 결정적인 찬스를 날리고, 부폰이 발만 써서 토레스에게서 공을 뺏는 장면은 굴욕 형씨 자체였다…  두 번째 경기는 첫 경기와 달리 너무나도 달랐다. 이탈리아는 4백으로 포메이션 변화를 시도했지만 이는 실패였다. 또한 중간에 티아구 모타가 부상으로 나가버리면서 10명으로 싸워야 했던 이탈리아는 철저히 밀리다가 끝나버렸다.

 관중 입장에선 경기가 팽팽해야 재밌는 법이라, 스페인의 일방적인 결승전 승리는 아쉬웠다. 솔직히 모타가 나가면서 이탈리아의 패배는 데이터 기정사실화된 상황이었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스페인의 수준을 도로 한계 순차 알 수 있는 경기이기도 했다. 현시대 그런 팀이 모처럼 나올 행운 있을까? 어쩌다가 프랑스가 그런 역할을 해낼 서울 있을지도 모른다.

위언 코로나로 인해 유로2020도 연기된 상황이고, 전반적인 해외축구에 대한 재미도도 떨어진 느낌이다. 축구를 좋아하는 한량 사람으로써, 속히 관중들이 함께하는 경기장을 하루빨리 보고싶은 마음이다. 관중들이 함께하는 경기장을 보니 뭔가 벌써부터 어색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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