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버 T14 노트북 - 신한인비스타 직접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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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위 포스팅했던 노트북 레노버 ThinkPad T14 Gen2 (AMD)를 수령했다. 처음에는 10월 중순 경에 받을 삶 있다고 했다가, 바삐 12월 초순으로 변경되었다가, 최근 11월 8일 Shipping이 되었고, 어제 신한인비스타라는 업체를 통해서 최종 국내로 제품이 인도되었고, 우체국 택배로 보내준다는 문자를 받았다.

조금만 기다리면 받을 수명 있겠구나 싶었는데, 슬슬 생각해보니, 금요일에 산재까치 문자를 받은 것이고, 그리도 되면, 꼼짝없이 주말수령 아니면 차주 수령이 될 것 같았다. 수령 위치가 회사이다 보니, 대개 토요일까지 배송되는 경우, 사무실 출입문 앞에 놓고 가는 경우가 많아 불안하고, 원체 후 기근 배송이 된다면, 차주 사무 중에 기반 셋팅한다고 일을 영 못할 것 같았다. 마침내 내절로 수령을 하기로 했다. 먼저 하단의 전화번호로 잘 연결을 시도했고, 어렵지않게 연결되었다. 단도직입적으로 오늘 입고로 알림을 받은 레노버 노트북 관련되어 질의 드린다고 했더니, 바로 기미 이름과 제품을 알려주는 것이였다. 혹자 대량으로 한꺼번에 입고된게 아니라, 내 노트북만 입고된 듯 싶었다. (혹시 몰라 내 주문번호도 메모했는데, 의미는 없는 듯…) 일단 자기 수령이 되는지 물어봤더니 흔퀘히 가능하다고 했다. 다만, 내가 전화한 시점이 11시 정도되서 점심시간을 피하고자, 기의 해보니, 12시~13시까지가 점심이라고 해서 13시 30분 정도에 방문하기로 했다. 그러면 직원분이 노트북을 미리 꺼내서 준비해놓겠다고 한다. 다만, 추가적으로 수령위치를 찾기 어려울 거라면서 설명을 해주신다. (아마도 길치이거나, 화물청사에 위쪽 가보는 거라면 명칭이나 위치가 매우 헷갈리기 쉽다. 아마도 화물 청사에 도착해서도 전화를 통해 물어물어 가야 될 수도….) 이 “신한인비스타”라는 곳의 위치가 카카오맵이든, 네이버맵이든.. 위치 값이 뭔가 슬쩍 이상하게 나온다. 그대 이유가 김포공항 화물청사이다 보니, 방문하기 위한 목표 역할을 하는 곳을 찾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번 포스팅은 거기 “신한인비스타”를 방문하는 방법을 어찌나 적어본다. 일단, 지도상으로 보면 아래와 같다.

일단, 김포공항 화물청사로 가야된다. 혹야 김포공항(국내선) 칠성판 방향이 맞긴 한데, 얼마 거리가 있다. 접린 버스가 있긴 한데, 카카오맵이든, 네이버맵이든, 대중교통 이동방법을 참고해서 가야 될 듯 싶다. 만약 자가용이 있다면, 오히려 김포공항 화물청사 찍고오는 것도 나쁘진 않다. 일단 화물청사 쪽으로 왔다면, 화물청사를 들어갈때, 세컨드 입구가 4군데 있는데, 그대 한복판 C 게이트로 들어온다. 자동차 출입구인데, A, B, C, D로 적혀 있다. 내의 고갯마루 중도 붉은색 스타 묘사 위치다. 전경을 담기 위해 카카오맵의 로드뷰도 따와봤다.

화물청사 쪽에 Tway가 보이는 건물이다. “신한인비스타”는 확연히 그쪽 건물에 있는 것은 맞지만, 중요한 것은 “신한인비스타” 업체는 건물 노트북 추천 뒷편 쪽에 있다.(건물을 가로질러 방문 불가능! 입구도 뒤에 있음!) C 게이트(주차장 출입구) 쪽에 보면 빌딩 사이로 종종 화물차들이 지나다니는 길이 있는데, 그 길로 건축물 뒷편으로 가야 한다. 건물 뒷편으로 가면 김포공항 활주로가 담벼략 뒤로 보이고, 광활한(?) 주차장을 볼 명 있다. 일단 뒷편으로 온뒤 건물을 보면, Tway 항공훈련센터가 먼발치 보이는데, 그 쪽으로 한참 가야 한다. Tway 항공훈련센터를 곧바로 지나면, 벽면에 조그만한 얼굴짝 딱지로 “신한인비스타”를 볼 호운 있다. (창고 입구 이웃 쪽에 A2 용지 크기로 붙어있다.) 좀 어둡컴컴한 창고로 들어자마자, 왼편 안쪽을 들여다보면 컨테이너식으로 된 사무실이 있는데, 곧바로 너희 곳이 “신한인비스타” 사무실이다. 그편 안에 직원이 있어, 뒤미처 이야기하면 노트북을 꺼내준다. 혹 빌딩 뒷편으로 가는 방법과, 막상 건물 뒷편을 갔을 때, 어떤 이정표도 없이 광활한(?) 주차장과 화물차, 또한 별다른 명예 없이 맹탕 펼쳐진 창고들 때문에 헷갈릴 행복 있다. 쫄지말고 당당하게 거저 가다가보면 쉽게 찾을 복운 있다. 다만, 항공기도 있고, 시설물들이 있어 사진으로 담아오지 못해, 그리로 거저 나열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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