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텍 G304 무선 마우스 개봉기 & G102과 간단 비교

로지텍 G304 무선 마우스 개봉기 & G102과 간단 비교

많은 사람들의 국민마우스인 G102를 무선마우스 추천 사용한지 어느 덧 4년이 넘어갑니다. 많은 분들이 더블클릭 이슈로 고생하셨던 것으로 기억나는데, 저는 사용한지 4년이 넘은 지금에서야 더블클릭 이슈가 발생했네요. G102를 찾다보니 어느 새 2세대까지 출시되고, 진정 로지텍의 효자상품인 듯 합니다.

G102의 더블클릭 이슈는 인터넷을 찾아보시면 자가수리가 십분 가능합니다만, 저는 그동안 혹사시킨 G102가 바로 보내달라고 고장난 것 같아 이금 기회에 무선마우스를 하나 장만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따라서 G102와 장근 유사한 외관의 G304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G304 개봉기

저렴히 구매하기 위해 병행수입 제품으로 화이트를 구매했습니다. 블랙을 구매할까도 싶었으나 그사이 G102 블랙을 사용했다 보니 변화를 주고 싶더라구요.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간단한 설명서들과 사진에는 포함되지 않았지만 AA건전지 하나가 같이 들어가있고, USB수신기와 마우스가 멀어질 때 원활한 연결을 위한 관련 선도 나란히 존재합니다.

마우스 단독샷은 이렇습니다.

마우스의 등딱지(?)를 아래로 내려주면 사진과 아울러 분리가 가능하고, AA건전지와 USB리시버를 넣을 이운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마우스 기층 아래쪽에는 마우스의 전원을 ON/OFF할 고갱이 있는 버튼이 존재하구요.

G102와 간단히 찍어보았는데, 크기는 거개 똑같다고 보시면 될 듯 합니다.

개봉 마지막 G102와 간단히 비교하면서 만져보았는데요, 즉속히 체감되는 부분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무게

G304를 개봉하고 결단코 들었을 풍후 느낀 점이 된통 가볍다는 점이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AA배터리를 넣고 나니 G102보다는 편시 무겁더라구요. 실사용에 있어서는 크게 체감될 정도의 쓸모 차이는 아닌 것 같습니다만 둘을 비교하며 들어보시면 약간의 값 차이를 느끼실 요행 있습니다.

측면버튼

G102의 측면 버튼은 깊게 누르지 않고도 클릭이 가능한데, G304의 경우에는 일부 버튼이 자세히 들어갔음이 체감될 정도로 들어가야 클릭이 이루어집니다. 관계 버튼이 식기 눌리는 일은 그다지 없을 듯 합니다만 부문 버튼을 자주, 기능을 넣어서 사용하시는 분이시라면 살며시 거슬릴 운 있을 부분이라고 보여지네요.

클릭 의향 & 휠

G304를 구매하면서 구매평에 클릭 소리가 작다는 분도 계시고, 크다는 분도 계셔서 긴가민가했는데 G102보다는 클릭 소리가 작습니다. 과실 부분도 무게처럼 둘을 제출물로 비교하면서 클릭해야지 체감될 정도이고, 일 소원 큰 차이는 체감하기 힘들 듯 합니다.

휠 그리고 G102보다 일삽시 무겁게 돌아가는 느낌이 있습니다. 이출 부분은 위불위없이 체감될 정도라서 휠 돌리는 무게감에 예민하신 분이라면 구매하실 동안 주의하셔야 할 듯 합니다.

LED

유선이 아니기에 무선이기에 AA건전지만을 사용하면서 LED를 기대할 수는 없겠죠. 당연한 차이이지만, LED가 없어진 것이 시각 아쉽습니다. G102를 쓰면서 LED 보는 맛이 나름대로 있었는데요 말이죠.

바깥양반 질감

마우스의 질감이 다소 까슬한? 플라스틱 질감입니다. G102를 만지다가 G304를 잡으니 그까짓 질감의 차이를 느낄 명맥 있습니다. 의식 상으로는 내자 좋아진 것 함께 느껴지지만, 방장 간단히 30분을 만지다 보니 어느 덧 적응이 되기도 하네요.

4년 넘게 G102를 사용하다가 이렇게 떠나보내게 되어 꼼꼼 아쉽네요. 후 번에 기회가 된다면 자가수리를 해보고 자가수리 포스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금번 G304는 G102만큼이나 사용할 고갱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G304도 체장 다름없이 할 생명 있으면 좋겠네요. G102, G304, 로지텍, 마우스, 무선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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