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한국 드라마 28편 별점으로 평가해보기

안녕하세요. 다들 넷플릭스 많이들 보시죠? 저도 넷플릭스 결제해서 본지 벌써 삼년이 넘었네요😅

저는 중고등학생때부터 외국드라마를 너무 좋아했습니다. 왠지 모르게 한국드라마는 유치하다는 고정관념이 있어서 손이 안가더라구요. 저는 우리나라에서 인기가 정말로 많았던 드라마도 대다수 치기 않았어요. 그러다 이때 슬며시 외국드라마가 질려가더라구요. 참 썩 보긴 했습니다😏

그러므로 한번 한국 드라마를 보았는데 생각보다 지극히 재밌는거에요!👍👍 별로 어제오늘 들어서 한국드라마를 더없이 보게 됐는데 어느 탄지지간 보니 넷플릭스에 영화무료 있는 한국드라마는 대다수 서기 본 느낌이더라구요. 당연히 느낌만 그런거지 아직 한참남아있긴 합니다😂

중간정검 느낌으로다가 그저 간략한 후기와 별점으로 깔끔하게 넷플릭스 한국드라마를 나열해 보려구합니다! 순위는 정하지 않았구요. 미리 별점만 매겨보았습니다. 순위는 나중에 정리해서 올려보도록 할게요.

별점은 객관석 0%, 주관성 100% 입니다. 제가 재미없게 보았어도 여러분들은 재밌을 행복 법식 있으니 참고만 하셔요! 저는 오글거리고 답답한 것을 선례 힘들어 합니다.. 이이 점도 별점으로 매겨보았습니다.

숫자는 순위가 아닙니다.

1. 김비서가 왜그럴까

의미 : ★☆☆☆☆ 번영 : ★★★☆☆ 캐릭터성 : ★★★☆☆ 답답함 : ★★☆☆☆ 오글거림 : ★★★★☆

중심인물 : 박서준, 박민영

수지 : 재력, 얼굴, 수완까지 모든 것을 남김없이 갖췄지만 자기애로 똘똘 뭉친 나르시시스트 부회장과 그를 완벽하게 보좌해온 비서의 퇴사밀당 로맨스

전형적인 신데렐라 스토리에요. 갠적으로는 이런 스토리가 한국에서 수일 만분 먹히지 않나 싶습니다. 실제 인기가 많았구요. 오글거리는건 로코드라마면 어쩔 생명 없네요. 그래도 생각보다 시원한 전개와 달달함도 넘쳐났습니다. 뭔가 박서준님의 매력을 새로이 보게 되는 장면도 많았어요. 달달함이 땡기신다하면 보기 괜찮은 드라마입니다.

총평 : ★★★☆☆

2. 뷰티인사이드

내용 : ★★★☆☆ 융성 : ★★★☆☆ 캐릭터성 : ★★★☆☆ 답답함 : ★★★★★ 오글거림 : ★★★☆☆

주공 : 이민기, 서현진

접어 : 임계 달에 일주일 타인의 얼굴로 살아가는 여자와 프로그램 년 열두 달빛 타인의 얼굴을 알아보지 못하는 남자의 조금은 특별한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개인적으로 영화를 재밌게 봤어서 썩 손이 안가는 극 였어요. 다른 한편 영화와 완전 다른 스토리는 대조적 괜찮게 느껴졌어요. 겨우 캐릭터들의 감정에는 공감이 1도 안갔습니다.. 그래서인지 답답함이 크게 느껴졌어요. 저기서 굳이 왜저러지? 하는 장면이 많았습니다. 배우들의 연기는 좋았고, 바뀌는 배우들마다 천만 연기를 잘해줘서 진정 한세계같아서 신기했어요. 바뀌는 배우들과 이민기님의 캐미가 재밌었던 드라마입니다.

총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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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사랑의 불시착

가치 : ★★★★☆ 개화 : ★★★★☆ 캐릭터성 : ★★★★☆ 답답함 : ★☆☆☆☆ 오글거림 : ★★☆☆☆

주연 : 현빈, 손예진, 서지혜, 김정현

파생 : 어느 시색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특급 장교 리정혁의 결단코 극비 러브스토리를 그린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이 본초 방송 됐을때 줄거리를 보고 ‘아.. 이건 진리 아니다…’ 애한 기억이 있어요. 허나 이식 드라마를 보고 ‘와.. 가위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면 안돼!’ 라는 생각을 했네요ㅎㅎ 생각보다 사실 오글거리지 않았습니다. 북한의 생활을 엿보는 것도 재미있었고, 중추인물 둘이 남북을 왔다갔다 하는 것도 ‘말도 안돼!’ 보다는 ‘정말 사랑하는구나’ 라는 마음으로 보게 되더라구요. 강점이입하기 힘든 주인공들에게 감정이입을 시켜준 작가님이 대단하세요. 배우들의 연기도 한몫했구요. 결말에 대해서 이야기가 많던데 저는 변 스토리에 이보다 보다 좋은 결말이 없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총평 : ★★★★☆

4. 사이코지만 괜찮아

곡절 : ★★★★☆ 진행 : ★★★☆☆ 캐릭터성 : ★★★★☆ 답답함 : ★★☆☆☆ 오글거림 : ★★☆☆☆

중추인물 :김수현, 서예지, 오정세, 박규영

접착어 : 버거운 삶의 무게로 사랑을 거부하는 정신 병동 보호사 강태와 태생적 결함으로 사랑을 모르는 적응 창작가 문영이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치유해가는 한량 이편 판타지 적응 같은 사랑에 관한 얼마 이상한 로맨틱 코미디

서예지님의 이쁨으로 사실상 유명했던 드라마죠. 사이코지만 괜찮아를 보면 진상 김수현님과 서예지님의 비주얼캐미가 완벽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용으로 보자면 실태 주인공은 둘이 아니라 셋이란는 걸 알 명맥 가있죠. 이윤 부분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약간 신파적이란 생각이 들기는 단특 실질상 저렇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는 걸 알기에 가일층 슬픈부분이 많았어요. 초반엔 여주의 시원시원한성격이 맘에 끼다 재밌다가 나중엔 가족드라마같이 됩니다. 전 영리 부분도 재밌게 봤습니다. 전체적인 화면구성도 끔찍스레 예쁘답니다.

총평 : ★★★★☆

5. 이번생은 처음이라

용의 : ★★☆☆☆ 진전 : ★★☆☆☆ 캐릭터성 : ★★★☆☆ 답답함 : ★★★★★ 오글거림 : ★★☆☆☆

주인공 : 이민기, 정소민, 박병은, 이솜, 김민석, 김가은

개걸 : 가솔 있는 달팽이가 화상 제일 부러운 ‘홈리스’ 윤지호와 현관만 기수 집인 ‘하우스푸어’ 집주인 남세희가 한집에 살면서 펼쳐지는 수지타산 로맨스

기대를 매우 했던 이번생은 처음이라… 주변에서나 인터넷에서 인생드라마로 많이 꼽았던 드라마였기에 기대를 안할 수가 없었습니다. 다만 이런즉 소재는 진정 요즘엔 신데렐라 소재보다 더 많은 거 같아요ㅠㅠㅠ 제발 시방 그만.. 억지로 위로해주고 억지로 응원해주는 극 시러요…….. 심지어 주연 커플은 너무 공감이 안가고 둘다 성격이 대단히 별로여서 정이 1도 안갔습니다ㅠㅠ.. 그나마 덤 두커플이 재밌게 드라마를 풀어준 느낌이에요. 서브커플없었으면 끝까지 못봤을 것 같습니다. 두커플 덕분에 스타 두개 했습니다.

총평 : ★★☆☆☆

6. 힘쎈여자 도봉순

말 : ★☆☆☆☆ 흥성 : ★☆☆☆☆ 캐릭터성 : ★☆☆☆☆ 답답함 : ★★☆☆☆ 오글거림 : ★★★★★

주공 : 박보영, 박형식, 지수

갈래 : 선천적으로 어마무시한 괴력을 타고난 도봉순이 사회 어디에도 본 골 없는 똘끼충만한 안민혁과 정의감에 불타는 인국두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세 남녀의 힘겨루기 로맨스

사실상 웃기는 드라마입니다ㅋㅋㅋ그냥 이런 드라마가 댁네 많은 여러과정들을 거치고 편성을 따낸게 대단하네요!! 기어이 초중학생들이 보면 재밌는 드라마였습니다. 네년 이상도 이하도 아니여요. 아 유치원생들도 좋아할듯.. 당기 나름 달달하다고 유명했던 거 같은데 정말로 모르겠네요.. 이자 글쓰면서 찾아보니 최상 시청률이 무려 9.7퍼센트네요?? 참것 대단… 박보영님 자못 귀여워서 별하나 했습니다. 참으로 유치한거 땡기면 보시길 바랍니다. 더더욱 가장자리 할말이없네요. 끝까지 싹 본 나에게 박수👏👏👏

총평 : ★☆☆☆☆

7. 시그널

뜻 : ★★★★☆ 진척 : ★★★★☆ 캐릭터성 : ★★★☆☆ 답답함 : ★★☆☆☆ 오글거림 : ☆☆☆☆☆

중추인물 : 이제훈, 김혜수, 조진웅

갈래 : “우리의 시간은 이어져있다.” 과거로부터 걸려온 간절한 신호(무전)로 연결된 현재와 과거의 형사들이 오래된 미제 사건들을 새로이 파헤친다!

만만 유명한 드라마라서 설명이 필요없죠? 정말로 좋은 작가님, 각독님, 배우님 스텝분들이 죄다 힘을 합쳐 만든 드라마라고 생각합니다. 타임슬립이 오죽이나 뻔하다 생각이 야외 생목숨 있지만 자네 뻔한걸 뻔하지 않게 만든 드라마입니다.

총평 : ★★★★☆

8. 오 나의 귀신님

가치 : ★★★★☆ 비약 : ★★★★☆ 캐릭터성 : ★★★★★ 답답함 : ★★★☆☆ 오글거림 : ★★★☆☆

주공 : 박보영, 조정석, 임주환, 김슬기

가지 : ‘내 안에 음탕한 효시 귀신이 산다!’ 음탕한 미스큐 귀신이 빙의 된 소심한 주방 우사 ‘나봉선’과 자뻑 장성 셰프 ‘강선우’가 펼치는 응큼발칙 빙의 로맨스

정녕 오 나의 귀신님은 넷플릭스가 아니라 본방으로 챙겨봤던 드라마입니다. 제가 기다리는 걸 걸핏하면 못해서 본방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거개 챙겨본 드라마가 3개가 될까말까 인데 너 중에 하나가 오 나의 귀신님! 무론 오글거리고 살짝의 답답함이 있지만 그걸 보다 넘어선 캐릭터들이 전혀 재밌었어요. 플러스 드라마의 나온 배우님들 모두가 무지 좋은 연기를 보여주셨어요. 남달리 박보영님 참말 귀엽기만한 배우라는 과제 편견을 깨버리셨죠. 연기가 무척 완벽했어요.. 조정석님의 연기도 전혀 좋았구요. 이치 보면 참으로 연애하고 싶어집니다. 달달함이 최고를 달려요😂 명제 기준으로는 싫은 점이 없는 드라마입니다.

총평 : ★★★★★

9. 비밀의 숲

시니피에 : ★★★★★ 신장 : ★★★★☆ 캐릭터성 : ★★★★☆ 답답함 : ★★★★☆ 오글거림 : ★★☆☆☆

중추인물 : 조승우, 배두나

유걸 :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외톨이 오디션 황시목이, 정의롭고 따뜻한 형사 한여진과 아울러 검찰 스폰서 살인사건과 그쪽 이면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는 내부 속비밀 추적극

비밀의 숲은 정녕 완결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는 희곡 였어요. 드라마는 사물 그러기가 어려운데 말이죠. 그런면에서는 시그널보다 가일층 좋게 보았습니다. 허나 배두나님 역할이 일일편시 답답하고 제가 별달리 좋아하지 않는 성격의 캐릭터였어요. 그러므로 스타 하나가 빠졌네요😥 그래도 참말로 만점짜리의 드라마였다고 생각합니다.

총평 : ★★★★☆

10. 멜로가 체질

중요성 : ★★★★☆ 발달 : ★★★★☆ 캐릭터성 : ★★★★☆ 답답함 : ★☆☆☆☆ 오글거림 : ★☆☆☆☆

중추인물 : 천우희, 전여빈, 한지은, 안재홍, 공명

배랑뱅이 : 서른 에러 계집 친구들의 고민, 연애, 일상을 그린 코믹 드라마

멜로가 체질도 이번생은 처음이라 랑 비슷한 류의 희곡 입니다. 줄거리도 비슷하고 의미 전개도 비슷한데 개인적으로는 멜로가 체질이 일층 재밌었습니다. 어거지 위로도 덜했고 캐릭터성도 활씬 좋았습니다. 코믹드라마라고 정해놔서 그런지 오글거리는 장면도 웃기게 찍어서 재밌게 봤습니다. 심히 무겁기보다는 가볍고 재미있게 볼 요행 있는 드라마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주인공들의 직업상 굉장히 공감이되거나 현실적이게 보이진 않았지만 공감이 즉속 갈 생명 있게 만든 드라마입니다.

총평 : ★★★★☆

11. 괜찮아 사랑이야

내용 : ★★★☆☆ 비약 : ★★★☆☆ 캐릭터성 : ★★☆☆☆ 답답함 : ★★★☆☆ 오글거림 : ★★★★★

주인공 : 공효진, 조승우

뼈대 : 작은 외상에는 병적으로 집착하며 호들갑을 떨지만 마음의 병은 짊어지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삶과 사랑을 되짚어보는 이야기

괜찮아 사랑이야 는 꼭대기 나왔을 판국 부터 천만 멘탈치유라고 나와서 뒷목 손이 안갔습니다. 안봐도 오기 위로 드라마 일 것 같아서요. 매우 당시에 인기가 많았어서 보게 됐는데 심술 위로 드라마는 맞긴합니다. 그래도 생각보다 나쁘진 않았어요. 다양한 정신병을 가진 사람들이 나왔는데 정녕코 일반인들이랑 다를게 없다는 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다른 한편 캐릭터들에게 공감은 안갑니다. 그리고 정말 오글거려요….

총평 : ★★☆☆☆

12. 타인은 지옥이다

의미 : ★★★★☆ 흥성 : ★★★★☆ 캐릭터성 : ★★★★★ 답답함 : ★★★★☆ 오글거림 : ☆☆☆☆☆

주연 : 임시완, 이정은, 이현욱, 박종환, 이종욱, 이동욱

줄기 : 상경한 청년이 서울의 낯선 고시원 일생 속에서 타인이 만들어낸 지옥을 경험하는 미스터리

타인은 지옥이다 원작인 웹툰을 조금 보고 드라마로 끝까지 봤습니다. 웹툰 고증을 잘한 희곡 이더군요. 배우분들의 연기가 실상 대단했습니다. 그에 맞게 연출도 멋졌어요. 저까지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답답한 부분이 많아서 중간중간 힘들었어요. 이 점은 스릴러 격식 특성상 어쩔 호운 없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총평 : ★★★★☆

13. 동백꽃 최미 무렵

문의 : ★★★★★ 융성 : ★★★★★ 캐릭터성 : ★★★★★ 답답함 : ★★★☆☆ 오글거림 : ★★☆☆☆

주인공 : 공효진, 강하늘, 김지석, 김강훈, 이정은

개요 : 편견에 갇힌 맹수 동백을 깨우는, 촌므파탈 황용식이의 폭격형 연모 “사랑하면 전부 돼!” 이들을 둘러싼 생활밀착형 치정 정교 “사랑 같은 소리하네.”

동백 꽃 필무렵 은 실정 보는 내내 울었던 극 입니다. 신파느낌이 일일편시 나긴 하지만 안울수가 없었어요. 모든 캐릭터가 매우 안쓰럽고 사랑스러웠습니다. 기미 상황과 조금도 비슷하지 않은데 계속 감정이입을 하게 되고 공감을 하게 되더라구요. 위로 드라마는 아니지만 뭔가 모르게 위로가 되는 극 였습니다. 극중 캐릭터들이 일체 방금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남달리 용식이 캐릭터가 만만 매력적입니다. 약간의 답답함과 오글거림은 있지만 그것마저 재밌는 드라마였습니다.

총평 : ★★★★★

14. 라이브

의체 : ★★★☆☆ 진보 : ★★★★☆ 캐릭터성 : ★★☆☆☆ 답답함 : ★★★★☆ 오글거림 : ★★☆☆☆

주공 : 정유미, 이광수, 배성우, 배종욱

나뭇가지 : 전국에서 제일 바쁜 ‘홍일 지구대’에 근무하며 일상의 소소한 가치와 정의를 지키기 위해 매상 바쁘게 뛰며 사건을 해결하는 지구대 경찰들의 이야기

라이브를 보고 경찰관들에 대한 존경심이 높아졌어요. 이걸 목표로 하신거라면 잘해냈습니다! 제가 경찰이 아니라서 현실고증이 잘된건지는 모르겠지만 현실적이게 노상 나타낸 드라마같았어요. 현실적인 만큼 답답함이 크긴합니다. 더욱이 젊은 주인공 세명이 매력이 매우 없었어요. 그러나 오양촌, 안장미 쪽의 나이든 역할이 매력적이었습니다. 굳이 젊은 층 이야기에다가 연애를 껴넣었어야 했나 싶었어요. 좀 억지스러운.. 그래도 볼만 했습니다. 우리나라 경찰관들 존경합니다!

총평 : ★★★☆☆

15. 경이로운 소문

속내 : ★★★★★ 약진 : ★★★★★ 캐릭터성 : ★★★★☆ 답답함 : ★★★☆☆ 오글거림 : ★★☆☆☆

주연 : 조병규, 유준상, 김세정, 염혜란

수지 : 악귀 사냥꾼 ‘카운터’들이 국숫집 직원으로 위장해 지상의 악귀들을 물리치는 통쾌하고 땀내 나는 악귀타파 히어로물

경이로운 대화 짜장 경이롭다! 딴은 오랜만에 연애가 안껴있는 판타지 한국 드라마가 나왔습니다. 보는 무심코 재미있었고 주인공들 감정이입? 같은 거 필요없었어요. 곰곰이 재밌었거든요. 시간가는줄 모르고 봤던 드라마입니다. 보면서 아쉬웠던 부분이 없던 건 아니였지만 다보고 나니 아쉬웠던 부분이 생각이안나서 못적겠어요. 웹툰 원작 특유의 만화느낌이 나서 오글거릴 잔뜩 있습니다. CG효과도 적절히 곧장 써주었고 주인공의 연기가 정녕 소문이를 어디서 데리고 온건 아닌지 싶었습니다.

총평 : ★★★★★

16. 슬기로운 감빵생활

의미 : ★★★★☆ 신장 : ★★★★☆ 캐릭터성 : ★★★★★ 답답함 : ★☆☆☆☆ 오글거림 : ★☆☆☆☆

주연 : 박해수, 정경호

갈래 : 감옥을 배경으로 미지의 장소 속의 인계 사는 모습을 그린 에피소드 드라마

슬기로운 시리즈 첫번째 슬기로운 감빵생활 이런즉 감옥 생활을 중심으로 그린 드라마는 처음이었던 것 같아요. 진성 말그대로 미지의 세계이기 그러니까 더한층 흥미롭게 봤던 것 같습니다. 주인공이 정우님을 닮았어요. 징검다리 역할마다 캐릭터성이 확실하고 다 매력적이게 그려냈습니다. 주인공의 새발 무던한 성격이 답답하게 할 것 같았는데 팩트 아니였어요. 거기 무던한 성격이 매력적이게 느껴집니다. 한국판 오렌지 이즈 갈수록 뉴블랙 노역 것 같았지만 수위도 우극 낮고 브로맨스 적인 부분도 재밌게 나옵니다.

총평 : ★★★★☆

17. 킹덤

목적 : ★★★★☆ 진전 : ★★★★☆ 캐릭터성 : ★★☆☆☆ 답답함 : ★★★☆☆ 오글거림 : ★★☆☆☆

주공 : 주지훈, 배두나

요약 : 죽었던 왕이 되살아나자 반역자로 몰린 왕세자가 향한 조선의 끝, 그곳에서 굶주림 끝에 괴물이 되어버린 이들의 비밀을 파헤치며 시작되는 미스터리 스릴러

킹덤은 입소문 즉 탄 드라마죠. 주제 주변에서도 소변 칭찬이 자자 했습니다. 조선시대 좀비물! 소재부터 재밌었어요. 기대했던 것 만치 재밌었습니다. 진실 초반엔 좀 지루했어요. 바꿔 말하면 지나면 지날수록 진짜로 더 재밌어지더군요. 시즌1보다 2가 재밌었고 가령 2보다 3가 재밌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하게하는 드라마입니다. 전혀 여캐릭터들의 매력이 너무 없고 답답하게만 나와서 그건 살짝 아쉬웠습니다. 시즌 3의 전지현님의 캐릭터가 기대가 됩니다.

총평 : ★★★★☆

18. 아스달 연대기

목적 : ★★★★★ 진척 : ★★★★★ 캐릭터성 : ★★★★☆ 답답함 : ★★★☆☆ 오글거림 : ★★★☆☆

주인공 : 장동건, 송중기, 김지원, 김옥빈

접어 : 태고의 주군 ‘아스’에서 서토 다른 전설을 써가는 영웅들의 당위적 이야기

아스달 연대기는 방영당시 처음에 욕을 한바가지로 먹었죠. 그리하여 저도 별기대 안하고 보았습니다. 다른 한편 너무너무너무 재밌습니다. 일단 이런즉 세계관을 가진 드라마가 우리나라에서 제작, 방영되었다는 것도 가슴이 벅찼어요. 왕좌의 게임을 사뭇 따라했다는 평이 있었는데 다다 아닙니다. 왕겜도 재밌게 보았던 애청자로서 사실 달라요. 마땅히 CG효과 같은건 아무래도 우리나라 쪽이 떨어질 생명 밖에 없는데 막상 드라마를 보면 그건 눈에 안보입니다. 코로나로 시즌2 제작이 연거푸 미뤄지고 있다는데 참것 분명코 제작취소되지 말고 완결까지 몽땅 찍어주셨으면 좋겠어요. 제발 😭😭😭😭

총평 : ★★★★★

19. 부부의 세계

속뜻 : ★★★☆☆ 발달 : ★★★★☆ 캐릭터성 : ★★★☆☆ 답답함 : ★★★★☆ 오글거림 : ★★★☆☆

중추인물 : 김희애, 박해준, 한소희

뼈대 : 사랑이라고 믿었던 부부의 연이 배신으로 끊어지면서 소용돌이에 빠지는 이야기

20년도를 휩쓸었던 부부의 세계! 저는 거기 열풍이 오죽이 식고나서 봤는데요. 어찌 글로 열풍이었는지는 알겠더라구요. 근데 저는 욕하면서 보는게 아니라 웃으면서 봤어요. 매우 어이없어서 웃음이 나는거 알죠? 사랑하는게 죄는 아니잖아!! 할때 진짜ㅋㅋㅋ 부질없이 명대사가 아니네요. 그렇기는 해도 중간에 재밌었던거에 비해서 결말이 전혀 아쉬웠던 드라마입니다. 스포가 될 행운 있으므로 말을 자제하겠습니다..

총평 : ★★★☆☆

20. 인간수업

자의 : ★★★★★ 전개 : ★★★★☆ 캐릭터성 : ★★☆☆☆ 답답함 : ★★★★★ 오글거림 : ★★★☆☆

중추인물 : 김동희, 정다빈, 박주현, 남윤수, 최민수

개 : 돈을 벌기 위해 죄책감없이 범죄의 길을 선택한 고등학생들이 그로 인해 돌이킬 생령 가난히 혹독한 대가를 치르는 과정을 그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해외에서 대박났다는 인간수업. 우리나라 특유의 오감 범죄물이 외국인들에게 매력적으로 느껴졌지 않나 싶네요. 재밌긴합니다. 스토리도 더없이 좋고 전개도 좋았어요. 희곡 그대로 긴장감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허나 설령 이 장르의 특성이라고는 해도 답답함이 봐주기 힘든 정도였어요. 세상없이 답답해서 보면서도 보기싫은적이 원판 많았어요. 반면에 재밌는건 부정못합니다..

총평 : ★★★☆☆

21. 청춘시대

중요성 : ★★★☆☆ 비약 : ★★★★☆ 캐릭터성 : ★★★★☆ 답답함 : ★★★☆☆ 오글거림 : ★★★☆☆

주공 : 한예리, 한승연, 박은빈, 류화영, 박혜수

씨가지 : 외모부터 성격, 전공, 부서 취향, 순정 스타일까지 모두 다른 5명의 매력적인 여대생이 셰어하우스에 모여 살며 벌어지는 유쾌하고 발랄한 청춘 동거드라마

진탕만탕 상큼한 내용은 아니지만 상큼한 드라마 청춘시대. 이 드라마를 보면 다들 한번쯤은 저렇게 송두리째 함께 살고싶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까 합니다. 실 등장인물 한명한명의 매력을 살리려고 노력한게 보입니다. 실질상 보면서 매력적이라고 생각했어요. 세상없이 무겁지 않지만 또 아주 가볍지만은 않게 볼 드라마라고 생각합니다.

총평 : ★★★☆☆

22. 나의 아저씨

명세 : ★★★★☆ 융성 : ★★★★☆ 캐릭터성 : ★★★☆☆ 답답함 : ☆☆☆☆☆ 오글거림 : ★★★☆☆

주공 : 이지은, 이선균

가장귀 : 삶의 무게를 버티며 살아가는 이모부 삼 형제와 거칠게 살아온 극한 여성이 서로를 통해 삶을 치유하게 되는 이야기

아직까지도 회자가 굉장히 되는 나의 아저씨. 과연 보면 가슴 따뜻해지는 드라마입니다. 과약 사람은 십중팔구 함께 사는 동물인가봐요. 주인공들이 서로 삶을 도와주는 모습이 썩 따뜻했어요. 결말까지도 완벽했던 드라마라고 생각합니다. 허나 소산 서비스 캐릭터들의 이야기가 너무나 별로였어요.. 여 부분은 심술 위로에다가 공감도 안되는 상황이 전결 중간중간 들어가니까 거부감이 들더라구요. 그러나 서브는 말 그대로 서브일뿐이니깐.. 주인공들의 이야기는 참으로 좋았습니다.

총평 : ★★★★☆

23. 보건교사 안은영

중요성 : ★★★★☆ 개화 : ★★★★☆ 캐릭터성 : ★★★★☆ 답답함 : ★★★☆☆ 오글거림 : ★★★☆☆

중추인물 : 정유미, 남주혁

갈래 : 평범한 이름과 달리 남들 눈에 보이지 않는 ‘젤리’를 볼 생목숨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보건교사 안은영이 또 부임한 고등학교에서 심상치 않은 미스터리를 발견하고, 한문교사 홍인표와 다름없이 이를 해결해가는 명랑 판타지 시리즈

정말로 귀여운 판타지 희곡 보건교사 안은영. 극 매너 분위기가 짜장 오묘해요. 드라마 같으면서 영화 같으면서 연극같고 소설같습니다. 무진히 짧아서 아쉬웠어요. 제 생각엔 제한 에피소드를 영화로 제작해도 매우 괜찮을 것 같습니다. 남몰래 아쉬웠던 점은 중간중간 주인공대사들이 잉?? 하는 것들이 기허 많아서.. 그점이 단시 신경쓰인다 정도에요. 젤리들 세상없이 귀여워요. 논거 보고 젤리 먹고싶어졌어요.

총평 : ★★★★☆

24. 품위있는 그녀

말뜻 : ★★★☆☆ 진보 : ★★★★☆ 캐릭터성 : ★★★☆☆ 답답함 : ★★★☆☆ 오글거림 : ★★★☆☆

중심인물 : 김희선, 정선아

개걸 : 요동치는 욕망의 군상들 중심 마주한 두 여인의 엇갈린 삶에 대한 이야기

정짜 장성 건믈게 안하고 봤다가 차차 빠져들어 본 품위있는 그녀. 배우들의 연기가 좋았고 스토리 라인도 나름 탄탄하게 흘러갔습니다. 지금보면 내용이 단시간 진부한 면이 있지만 당시에는 그렇지 않았어요😅

총평 : ★★★☆☆

25. 스카이캐슬

내역 : ★★★★☆ 장성 : ★★★☆☆ 캐릭터성 : ★★★★☆ 답답함 : ★★★★☆ 오글거림 : ★★★☆☆

주인공 : 염정아, 이태란, 김서형

요점 : 대한민국 상위 0.1%가 모여 사는 SKY 캐슬 안에서 남편은 왕으로, 과제 자식은 천하제일 왕자와 공주로 키우고 싶은 명문가 입신양명 사모님들의 처절한 욕망을 샅샅이 들여다보는 리얼 코믹 풍자 드라마

2년 전 대한민국에 스캐 붐을 일으켰던 스카이캐슬. 결말때문에 굉장히 욕을 듬뿍 먹긴 했지만 적실히 재미있는 드라마입니다. 캐릭터들 마다의 스토리도 재미있었고, 아역배우와 성인배우들의 캐미가 원체 좋았죠. 근데 혼원 밥값 맡은 배우가 중간중간 굉장히 깨긴했어요. 이수임캐릭터 그러니까 답답한 적도 굉장히 많았구요. 이 다음에 나오는 이런 장르의 드라마는 분명 스캐 영향을 원체 받는거 같아요.

총평 : ★★★★☆

26. 슬기로운 의사생활

가치 : ★★★☆☆ 개진 : ★★★★☆ 캐릭터성 : ★★☆☆☆ 답답함 : ★★★☆☆ 오글거림 : ★★★☆☆

주공 : 유연석, 정경호, 조정석, 김대명, 전미도

유걸 : 누군가는 태어나고 누군가는 삶을 끝내는, 인생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병원에서 평범한 듯 특별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눈빛만 봐도 알 생명 있는 20년지기 친구들의 케미스토리를 담은 드라마

시즌 2도 분만 중이라는 슬기로운 의사생활. 정녕 시즌2가 무지 기대되는 드라마는 아닙니다. 심히 졸렸던 적이 많았어요. 그래도 재미는 있었어요. 저는 친구들끼리 노는 것보다 의사생활이 더한층 재밌더라구요. 긴박한 병원생활이지만 재기 자체는 상대적 잔잔하게 흘러갑니다.

총평 : ★★★☆☆

27. 도깨비

의향 : ★★★★☆ 전개 : ★★★★☆ 캐릭터성 : ★★★☆☆ 답답함 : ★★★★☆ 오글거림 : ★★★★☆

주공 : 김고은, 공유, 이동욱, 유인나

접어 : 불멸의 삶을 끝내기 위해 명망가 신부가 필요한 도깨비, 그와 기묘한 동거를 시작한 기억상실증 저승사자. 그런 그들 앞에 ‘도깨비 신부’라 주장하는 ‘죽었어야 할 운명’의 소녀가 나타나며 벌어지는 신비로운 낭만 설화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외국에서도 도깨비 붐이 일어났었죠. 그럴만 합니다. 중간중간 오글거리는게 많아서 저한테는 완전 인생드라마!! 까지는 아니었지만 재밌게 보았어요. 한편보면 이놈 자리에서 2,3편은 보게되는 극 입니다. 다시보면 CG가 얼마간 뜨긴하지만 첨볼때 그쯤 안느껴져요.

총평 : ★★★★☆

28. 응답하라 시리즈

의도 : ★★★★☆ 발전 : ★★★★☆ 캐릭터성 : ★★★★★ 답답함 : ★★★☆☆ 오글거림 : ★★★☆☆

접착어 : 현 시기 우리는 어떻게 자랐나.

응답하라 시리즈는 너 세대가 아니더라도 재밌는 드라마입니다. 부모님과 다름없이 보기도 좋은 드라마이죠. 다만 오랜 친구들끼리 사귀고 결혼하는 건 현재 대뜸 해줬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제가 오랜 친구랑 사귄다는 생각하면 현실 싫거든요. 극 취지상 어쩔수는 없긴 하겠네요. 정주행하기에 좋은 드라마인것같아요. 가끔 티비에서 재방해줘도 재밌게 보게 되더라구요.

총평 : ★★★★☆

여기까지입니다!! 와 오림대 정말로 극 담뿍 봤네요. 넷플릭스 뒤지면서 다 써보긴 했는데 놓친드라마가 있을 중심 있을 것 같아요. 여기나온 극 말고 추천해주실만한 희곡 있으면 알려주세요ㅎㅎ

모든 의견은 새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위에서도 말했듯이 절대 객관적인 의견이 아니므로 참고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에는 희곡 제각각 자세히 써보고도 싶고, 외국드라마, 영화들도 써보고 싶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Category: entert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