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나를 찾아줘 (Bring Me Home) 영화 추천

작금 추천할 영화는 작년에 개봉했던 ‘나를 찾아줘’입니다. 실종 아동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 영화인데 머리카락 영화 예 프로에서 봤을 호기 재밌어 보여서 봐야지 봐야지 하다가 까먹고 시대 영화 소개해주는 프로그램에서 다시 소개하는 것을 보고 생각이 나서 보게 된 영화입니다. 영화를 보고나니 스토리가 슬쩍 아쉬워서 무난한 영화로 소개를 할까 하고 작성을 하다가 그래도 생각해보면 영화에 나오는 배우분들 연기가 좋아서 추천으로 마지막에 수정하여 올립니다.

※ 영화 배랑뱅이 (결말 미포함)

병원에서 간호사 일을 하고 있는 정연(이영애)은 6년 전 꼬마 윤수(이시우)를 잃어버려 지금까지 아이를 찾고 있는데요.

그런 정연의 소유자 명국(박해준)도 아이를 찾기 위해 다니던 일까지 그만두고 전국을 떠돌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집에 온 남편은 지쳐 보이는 정연에게 저녁을 시켜먹자고 도리어 정연은 일일 밖에서 먹으니 밥을 차려주려 하는데 쌀이 없습니다. 이문 장면으로 아이에게 모든 것을 쏟고 있는 부부의 모습을 항시 보여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명국은 일을 하고 주말에 윤수를 찾으러 다니자는 아내의 말에 아는 사람을 통해 상교 숙주 면접을 보는데 면접 도중 아이를 봤다는 제보 전화를 보게 되고, 면접 사후 급하게 목적지로 향합니다.

반대로 무지무지 급하게 가던 끝 교통사고로 남편은 죽게 되고, 뉴스를 통해 밝혀지는 안타까운 사실은 문자도 여전히 아이들의 장난이었을 뿐입니다.

일변 이조 사건과 함께 윤수의 사진도 뉴스를 통해 알려지게 되고 뉴스를 보던 김순경(서현우)은 뉴스를 보며 영화무료 민수라는 아이를 떠올립니다.

김순경은 홍경장(유재명)과 나란히 민수가 있는 곳으로 사찰 얼굴을 확인 하는데 보면 볼수록 윤수라는 아이와 닮은 아이.

아이를 확인한 김순경은 자신도 자식을 키우는 부모로서 집으로 돌아와 제보를 하게 됩니다.

그만큼 제보를 받은 곳으로 도착한 정연.

또렷이 민수라는 아이를 찾으라고 했는데 막상 도착하니 민수는 흔적조차 없고, 정연은 당신 마을에 있는 지호(김태을)라는 아이에게 형아를 본 목적 없냐고 묻지만 관해 사람은 어른도 모르는 걸 아이가 어떻게 아냐며 화를 냅니다.

너무나도 수상한 마을이지만 확실한 물증이 없어 하룻밤을 자고 별 이득 궁핍히 발길을 돌리려는 정연은 마을의 유일한 아이인 지호에게 가기 전에 언젠가 안아보자고 청하는데요.

영모 말씀을 단판 들으라는 정연의 말에 자신의 엄마가 아니라며 속삭이는 지호.

기어이 정연은 마을을 떠나지 않고 다시금 돌아와 민수를 찾아 나섭니다.

그냥 정연은 아이를 찾을 복 있을까요? 영화 ‘나를 찾아줘’입니다.

일사인 평가

실사 영화를 보면 초반에 아이의 신체적 특징을 보여주며 ‘민수가 윤수가 맞을까?’ 하는 의문은 도저히 들지 않습니다. 그러나 민수가 실종된 윤수인 건 확실하고 정연이 아부 사람들로부터 아들을 어떻게 구출해낼까 하는 궁금증과 낱낱이 특징 있는 관윤 사람들의 행동으로 긴장감을 유지하며 영화가 진행됩니다. 반드시 영화가 실화 기반의 영화인 듯 사실적으로 다가오는 것과 배우분들의 연기는 너무나도 마음에 들고 각별히 배우분들 복판 홍경장 역할의 유재명 씨의 연기가 쥔님 돋보였는데 잠자코 아쉬운 느낌의 스토리는 어쩔 요행 없나 봅니다. 추천을 하고 싶은데 영화 후반은 새로 아쉽고해서 고민을 하다가 그래도 나름 영화가 주는 메시지가 있어서 추천으로 올립니다.

Category: entert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