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챠에서 보는 드라마 (5): 경감 메그레 (시즌 1,2) (Maigr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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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Bean의 Rowan Atkinson은 시고로 배우다!!

  이…. 이득 녀석은 개인적으로 왓챠에 제발 들어와 줬으면 하는 시리즈 중에 하나였습니다. 그리하여 왓챠만이 가진 색깔과 꽤나 항상 어울리기도 하고 다른 OTT와는 결을 달리하는 작품이기도 합기 때문입니다.

  정작 이금 Maigret는 2016년 시리즈 1이 나왔을 때에도 꽤나 논란의 작품이었는데 임자 이유는 차츰 설명을 하겠지만 선차 말을 해보면….. 주인공 Maigret 경감의 역으로 Rowan Atkinson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뭐…. 젊은 세대에게는 수지 배우는 안부모 영화 [Jonny Enlglish]로 더 유명하거나 내지 2012년에 있었던 런던 올림픽에서 오프닝 세리머니 나간 나왔던 사람으로 각인이 되어있을지도 모릅니다. youtu.be/CwzjlmBLfrQ   하지만… 한순간 나이가 든 세대에서는 아시겠지만 영리 Rowan Atkinson은 Mr. Bean으로 한층 더한층 유명합니다.

  개인적으로는 Mr. Bean은 앉은자리 봐도 재미있는 개그물로 Rowan Atkinson을 연기 철학을 볼 행우 있고 다 현대판 찰리 채플린을 보는 듯한 느낌의 시리즈입니다.   반면 요즘은 나이가 삽입되다 꽃중년(?)으로 영국에서 이름을 날리고 있는 자타공인 스피드광 Rowan Atkinson은 우리가 생각하는 똑같이 재미있고 인기인 볼 문제 없는 개그맨, 또는 개그 배우가 아닙니다.   뉴캐슬에서 전자공학 학사, 옥스퍼드 대학원에서 제어공학과 석사를 마치고…. 연극 길로 뛰어든 영국 배우인 Rowan Atkinson은 진정히 우연찮은 계기를 통해 Mr. Bean을 구상 및 출연을 하게 되었고 이빨 바보 같은 연기에 세계가 열광을 했을 정도로 엄청난 스타덤에 올랐습니다.   그의 연기는 잦추 말하는 Man-child, 성인아이, 피터팬 증후군을 가진 Mr. Bean이란 인물을 완벽에 곁 소화해 냅니다. 당연히 나이가 들고 지금은 대부분 Mr.Bean으로 활동을 월내 않지만 그에게 전성기를 가져다준 것은 Mr.Bean이었습니다.   물론, Mr.Bean은 그에게 전성기를 가져다주었지만 커리어의 끝에 Rowan Atkinson은 Mr.Bean을 연기하는 간격 죽을 만치 수치스러웠다고 고백하는 인터뷰도 꽤나 논란(?)이 되었었죠. 개인적으로 Mr.Bean의 연기가 전혀 좋았고 다른 영화들 [Jonny English]라던지 [Love Actually]에서 보여준 연기도 영화 다시보기 진실로 Mr.Bean을 재해석한 것 같은 느낌으로 좋았습니다.   요즘은 Handy Bean이란 프로그램을 하는데 Mr.Bean의 손이 나와서 요리를 한다던지 내지 무엇을 만든다던지 하는 다소 독특한 형태의 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할지 모르겠군요 ㅋㅋ youtu.be/Qfahz9OdujM

  이렇게 슬랩스틱이라던지 혹은 어떤 행동으로써의 개그뿐만 아니라 Rowan Atkinson은 스탠드 관직 코미디에도 과연 두각을 나타냅니다. 각별히 악마를 연기하는 그의 Stand-up은 과약 기발하기도 하며 문화적, 인종적 특징을 툭하면 나타낸 시나리오를 가지고 있습니다. 언젠가 기회가 되면 보시길 ㅋㅋ youtu.be/HGxG7QmPQ44

  하지만…. 항시 개그 캐릭터로써 Rowan Atkinson은 사실 대단히 유명하며 또한 이제는 식상하다고 할 정도로 오래되었습니다. 그렇다고 재미가 없는 것은 아니긴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Rowan Atkinson의 정극 연기 혹은 심각한 연기를 보고 싶은 열망이 컸습니다.   더욱이 2016, 2017 Georges Simenons의 설화 Maigret을 원작으로 한 Rowan Atkinson의 정극 연기를 볼 고갱이 있었습니다.

  4개의 에피소드로 되어있는 이조 시리즈는 1950년대의 프랑스를 배경으로 죄범 수사를 벌이는 Maigret 경감과 경찰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문제는 지금까지의 행보와는 애오라지 다른 Rowan Atkinson의 연기 그리하여 작품의 몰입이 떨어질 삶 있다는 점입니다.

경감 메그레, Mr. Bean의 아우라를 벗어라!

  혹시 Rowan Atkinson도 이금 연기를 화왕지절 앞서서 매우 고민을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어떻게든 심각한 얼굴을 만들어서 사건을 풀어가는 메그레 경감은 배우가 누군지 모르는 사람이라면 어느덧 괜찮은 연기일 것입니다. 그렇기에 비난 중에는 Rowan Atkinson의 재발견이란 사람들도 있고 꽤나 진중한 연기도 바로 어울린다는 사람들도 더없이 있지요.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Mr.Bean의 향기가 그의 연기에서 묻어 나온다고 이야기합니다.

  다른 연기는 괜찮은데 좁은 어깨와 구부정한 자세가…. 너무…. Mr.Bean을 연상시키기에 사람들은 더더욱 작품에 몰입하기 어려운 것 같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Mr. Bean이라는 사실을 좀 잊어버리고 작품을 근면히 본다면 개인적으로는… 꽤나 맘에 드는 연기와 적절한 위트, 뿐만 아니라 클로즈업을 통한 Rowan Atkinson의 내면 연기가 별로 어색하지는 않았습니다. 생각보다 멋들어진 메그레 경감의 추리와 근심거리 과정은 손에 땀을 쥐게 만들지는 않지만 범인이 누구일지 게다가 메그레 경감과 경찰들의 고뇌가 자꾸 담겨있는 수사물이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시리즈가 진행이 될수록 시나리오의 부실이 드러난다.

  문제는 거개 원맨쇼에 가까운 경감 메그레에서 계한 고비인 Rowan Atkinson의 연기를 넘으면 그다음 기다리고 있는 고비는 바로…. 시나리오입니다. 시리즈 1의 [몽마르트르의 붉은 밤: Maigret Sets a Trap]의 이유 실상 재미있습니다. 연기도 연기지만 시나리오가 좋아서 누가 범인일지를 풀어가는 재미와 아울러 기위 범임이 있는데 잡지 못하는 경찰들의 답답함을 죄다 자주 표현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두 번째 에피소드인 [죽은 자와의 대화: Maigret’s Dead Man]도 나쁘지 않은 전개를 보여주었습니다만…. 여기서부터 약간의 개연성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오히려 두 번째 에피소드는 내용이 꽤나 충격적이고 사건 자체가 흥미진진하기 그러니까 발전 측면에서 쭉 재미있게 볼 행우 있는 정도입니다.

  문제는 시리즈 2의 첫 번째 에피소드 [교차로의 밤: Maigret’s Night at the Crossroads]부터 시작이 됩니다. 시리즈의 2번째 원로방지 데다 시리즈 1의 관심에 부담을 느꼈는지… 원판 말이 되지 않는 부분이 수두룩이 있습니다. 아울러 쥔어른 심해지는 건 종극 에피소드인 [몽마르트르의 악마: Maigret in Montmartre]에서 최악을 보여줍니다.

  특히 최종 에피소드에서는 너무너무 어이없는 방식으로 Maigret가 끌려다니는데… 마지막에는 서두 알고 있었다 하는 식의 전개는…. 솔직히 보고 싶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총체적으로 보면 일 자체의 재미와 사건을 풀어가는 추리, 경찰들과 메그레의 캐미들은 재미가 있습니다. 특히, 메그레의 두 부하들과 메그레의 캐미는 정말로 재미있고 가끔씩 나오는 조크들도 나쁘지 않습니다.

  더구나 메그레와 부인의 관계가 끔찍스레 애틋하면서 서로를 존중해 주는 둘의 모습이 좋습니다.

  하지만 이런즉 사방 인물들의 관계를 뜻대로 설명하지 않다던지 혹은 얼마간 한층 부각해서 다채로운 색을 나게 했다면 좀 더한층 좋았을 것 같습니다. 날찍 각각의 조연들이 생각보다 개성도 있고 재미있는 인물들 이거든요.

좋은 포부 더더욱 많은 시도!

  개인적으로는 정작 맘에 들었습니다. 처음에 KBS에서 하는 것을 보고 챙겨보지 못해 어디서 이걸 봐야 단일 고민하던 4년의 기다림을 왓챠에서 풀었습니다. ㅋㅋㅋ   더구나 좋아하는 개그 배우의 정극 연기가 나쁘지 않아서 음신 이나기도 하였고 또한 좋아하는 추리물이어서 4 에피소드를 하루 만에 주파하였죠 ㅋㅋㅋ   그렇지만 호불호가 여부없이 있을 것 같은 구성과 시나리오, 또한 전개이기 그러니까 보실 분들은 Rowan Atkinson을 Mr.Bean으로 보시지 않는 것이 선행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불구하고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Rowan Atkinson의 정극 연기가 더욱더욱 나오길 기대하며.

  궐종 왓챠에서 본 경감 메그레 시즌 1,2 였습니다.

제가 보고, 볼만했던 드라마, 영화, 다큐멘터리 등을 포스팅으로 남깁니다. 만일 오타나 기분 건려 등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Category: entert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