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샬롯에게는 다섯명의 제자가 있다, 리뷰

카카오페이지를 통해서 정주행하고 있는 웹툰,

‘샬롯에게는 다섯 함자 제자가 있다’

리뷰를 여름철 전에 지레 꼼꼼이 이야기한다면, 추천 + 추천인 웹툰이다.

나만 알고 싶은 그런 웹툰이라고 할까? ^^ㅎ

< 제조품 인사닦음 >

세상을 구한 위대한 대마법사 샬롯 엘리노어.

긴 시간이 흘러

다섯 호칭 제자를 거느린 그녀는 어느 시절 죽음을 직감하고 완벽한 죽음을 위해 삶 종극 마법을 시전하며 눈을 감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게 웬일? 새로 눈을 떠 보니 뜬금없이 어린아이가 되어 버렸다.

“… 그렇기에 생각해보았지. 마법은 스스로의 마음에서 시작되고 바라는 것을 이루어주지 않느냐. 그러니 내가 남긴 겨우 하나의 아쉬움이 나를 시고로 모습으로 만든 것이 아닌지…”

“그러니까 노형 아쉬움이 사랑이라고? 뭐, 맷돌 같은 거?” “…..”

그녀를 돕는 오랜 친구 제프리와, 제자들을 뒤로하고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새로운 제2의 인생을 살려는 샬롯.

아울러 그런 그녀를 쫓는 찰거머리 같은 다섯 제자들의 의문 사고들!

… 샬롯은 그냥 사랑을 찾을 행복 있을까?

< 리뷰 >

이야기의 시작은 ‘재앙의 날’

여주인공인 샬롯이 세상을 구하면서 ‘대마법사’로 사람들에게 불려지는 사건으로 막을 열게 된다.

시간이 흘러 샬롯은 산하에 제자들을 두게 된다.

그러다, 어느 풍색 죽음을 직감하고 살금살금 자신의 마지막을 준비한다.

“후회 없는 삶이었지만, 단지 그게 중과 아쉬웠다.”

그녀가 아쉬운 것은

전혀 하나, 사랑!

결국, 조금의 아쉬움은 그녀를 죽음에서 비켜가게 한다.

그리고, 어린 모습으로 다시 새로운 삶을 얻은 샬롯의 2회차 인생이 시작된다.

“그렇기에 생각을 끽휴 보았지. 마법은 스스로의 마음에서 시작되고 바라는 것을 이루어주지 않느냐. 마침내 내가 남긴 전혀 하나의 아쉬움이 나를 이런 모습으로 만든 것이 아닌지…”

‘샬롯에게는 다섯 명칭 제자가 있다’는 샬롯이 죽음으로부터 부활하게 되면서 그녀의 곁에서 그녀만을 바라보는 인물들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이끌어 간다.

샬롯이 양반 앞서 찾아가고, 만나는 인물은

대공, 제프리 텐 루이스터.

소드마스터이자, 그녀의 오랜 친우이다.

그리고, 결료 중에서 개인적으로 바깥사람 정애 하는 성식 ♡

다른 제자들은 샬롯을 만나도 알아보지 못하는 한편, 제프리 그만은 샬롯을 한눈에 알아보고 그녀를 위해 모든 것을 지원하고 돕는다.

이유를 묻지 않고, 아낌없이 도와주고, 그녀를 잃을까 하는 걱정에 금기시되는 마법까지 써가며 그녀의 안위만을 위한다.

자신의 마음을 적극적으로 표현하지만, 샬롯은 아직까지 눈치채지 못한 상황. ㅠㅠ

“나도 천지에 네 제자들과 다를 바 없을지도 모르겠어.

로티, 누군가에겐 겨우 한계 사람이 세상의 전부가 될 수도 있어.

이이 다다 한량 사람만이.”

제프리는 샬롯의 요청대로 샬롯에게 새로운 이름과 거처를 주고 샬롯의 존재를 철저하게 숨긴다.

그러는 속 제자들은 각종 사건, 사고들을 일으킨다.

제공 1. 카르실리온 트리제 마벨

적발에 보라색 눈동자를 가진 샬롯의 첫 번째 제자이자 마벨의 황제이다.

나이가 사용되다 머리가 하얗게 세고 수염을 기른 모습이 본모습이긴 하나, 마법을 사용하면 젊었을 때 모습으로 돌아간다.

제프리만큼은 아니지만, 팩트 잘생겼다. ㅎㅎ

제자들 중에 그나마 샬롯에게서 가장 독립적이고 도움이 되고자 하는 캐릭터다.

첨위 2. 유리아 오르비아

화려한 미모를 자랑하는 금발 녹안의 엘프. 샬롯의 두 번째 제자이자 판테움 숲의 수호자다.

밑 무기는 고목으로 이루어진 마법 지팡이를 겸하는 장궁이며, 마력으로 초록비의 화살을 만들어 사용한다.

샬롯을 되살리고자 시간을 역행 마법을 시전 하고, 인제 부작용으로 인해 기억을 잃게 된다.

제군자 3. 다다 몬테

흑발에 붉은 눈을 가진 샬롯의 세 번째 제자. 길드 검은 달의 수장이다. 마족.

첨원 4. 엘도 신디.

요정왕의 딸. 귀여운 이미지가 매력적이다. 웹툰에서 끝으로 등웹툰장하는 제자.

생도 5. 에반

은발에 보랏빛 회색 눈을 가진 샬롯의 다섯 번째 제자.

제자들 도중 부군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다.

사리진 전겁 샬롯을 찾기 위해 건드리지 말아야 할 재앙을 건드리고, 죽게 되나, 다시 살아난다.

비밀에 싸인 캐릭터.

웹툰은 제자들의 등장과 함께 그들의 과거, 금방 에피소드를 하나씩 풀어낸다.

중간중간에 로맨스가 나오긴 하지만, 비중이 작아서 입담 아쉽다. ㅠㅠ

제자들, 응사 치지 말라고! =(  샬롯 언니 매 작히 흠전 ㅠㅠ

*

‘기다리면 무료’ 웹툰이 아닌 곧장 최신화까지 정주행 할 행복 있는 웹툰이다.

작가님께 감사, 감사. =)

그중에서도, 고구마 구간이 없어서 더더욱 좋다.

바로 최애 캐릭터인 제프리와 해피엔딩으로 가길!

추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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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culture